손승연, 영화 ‘보디가드’ 감동 재현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손승연 / 사진제공=CJ

가수 손승연이 영화 ‘보디가드’ 상영회에서 영화의 감동을 재현했다.

손승연은 지난 19일 오후 서울 CGV 압구정에서 열린 ‘CJ MUSICAL MEETS CINEMA’ 첫 번째 만남 ‘보디가드’ 상영회에서 영화 상영 직후 평론가 임진모와 함께 약 60분간 GV를 진행했다.

‘CJ MUSICAL MEETS CINEMA’는 CJ MUSICAL의 라인업을 원작 영화로 만나보는 GV 상영회로 이날 GV에는 평론가 임진모의 심도 있는 해설과 손승연의 미니 라이브 무대가 유익한 시간을 선사했다. 손승연은 뮤지컬 ‘보디가드’의 OST인 ‘I Have nothing’, ‘I will always love you’를 열창하며 영화의 감동을 재현해내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영화 ‘보디가드’는 전직 대통령의 보디가드(케빈 코스트너)와 세계적인 톱스타 여가수(휘트니 휴스턴)의 이뤄질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그린 로맨스 영화로 손승연은 이를 뮤지컬로 각색한 뮤지컬 ‘보디가드’ 2016 아시아 초연 무대에서 ‘레이첼 마론’ 역으로 큰 감동을 안겼다.

한편 손승연은 최근 전국투어 콘서트 ‘The MUSE’ 대구 공연을 마치고 오는 10월 20일 전주, 10월 27일 부산, 11월 10일 일산에서 ‘The Muse’ 전국 투어를 이어간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