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일) 베리베리 데이…OST·리얼리티 첫선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베리베리.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의 신인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21일 베일을 벗는다. OST 출시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서다.

베리베리는 민찬, 호영, 계현, 용승, 동헌, 연호, 강민으로 구성된 팀이다. 작사, 작곡, 안무 창작은 물론 영상 편집 실력까지 갖춘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Mnet 리얼 로드 무비 ‘지금부터 베리베리해’의 OST ‘슈퍼 스페셜(Super Special)’을 발표한다. 동헌과 호영이 작사에 참여했으며 앞으로 발표할 음반에도 멤버들이 작사·작곡에 참여할 계획이다.

같은 날 오후 6시 30분부터는 베리베리의 여행기를 담은 ‘지금부터 베리베리해’가 첫 방송한다.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떠난 낯선 여행지에서 겪은 일을 보여주며 친근하면서도 꾸밈없는 매력과 탄탄한 실력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다.

베리베리는 ‘진실’을 의미하는 라틴어 ‘VERI(베리)’에 ‘매우’ ‘정말’을 뜻하는 영어 ‘VERY(베리)’가 더해져 ‘정말 진짜’라는 뜻을 지닌다.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진실하게 소통하면서도 에너지 넘치고 혁신적인 모습을 지향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