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키스 출신 동호, 결혼 3년 만에 이혼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동호/사진제공=채널 A ‘개밥 주는 남자’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YTN Star에 따르면 동호는 최근 법원에 이혼 서류를 제출했다. 아내 김 모 씨와는 물론 아들과도 떨어져 지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 씨의 SNS에는 동호와 관련한 사진이 모두 삭제된 상태다. 동호는 이혼 소식이 보도된 뒤 SNS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2008년 유키스 멤버로 데뷔한 동호는 2015년 11월 한 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한 뒤 이듬해 득남했다. 2016년 래몽래인과 전속계약을 맺은 뒤 배우 활동을 준비해왔으나 현재는 계약이 종료된 상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