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오늘(20일) ‘엠카’로 음악방송 활동 시작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갓세븐. /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갓세븐이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신곡 ‘럴러바이(Lullaby)’ 음악방송 활동에 들어간다.

갓세븐은 이날 ‘엠카운트다운’에 이어 오는 21일 KBS2 ‘뮤직뱅크’, 22일 MBC ‘쇼! 음악중심’, 2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정규 3집 ‘프레젠트: 유(Present: You)’의 타이틀곡 ‘럴러바이’ 무대를 꾸민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갓세븐은 이번 ‘럴러바이’ 무대에서 힘 있으면서도 낭만적인 매력이 담긴 퍼포먼스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럴러바이’는 도시적인 분위기의 딥 하우스 계열의 팝 곡이다. 꿈처럼 달콤하고 행복한 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뮤직비디오는 공개 하루만에 조회수 1000만 건을 돌파했으며, 음반은 해외 25개 지역 아이튠즈 차트 1위에 올랐다.

갓세븐은 음악 방송 활동과 더불어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