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신성우, 열애설 부인

가수 겸 배우 신성우, 열애설 부인. 26일 연예매체 스포츠서울닷컴은 신성우가 지난 24일 밤 서울 왕십리 CGV에서 한 여성과 심야데이트를 즐겼다고 보도했으나, 신성우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신성우 또한 자신의 트위터에 “난 많은 지인과 일상을 함께한다. 기자라면서 소설을 쓰는 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삽질을!? 하하 이거 어쩌면 좋은가?”라는 글을 게재해 추측성 보도를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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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원하지 않는 연애소설은 그만 써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룹 스윗소로우의 송우진과 김영우, 교통사고 당해. 두 사람이 타고 있던 차량은 26일 오전 1시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행신동 부근에서 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사고로 타박상을 입은 송우진과 김영우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스윗소로우가 진행하는 MBC 라디오 <오후의 발견, 스윗소로우입니다>와 게스트로 등장할 예정이었던 MBC MUSIC <하하의 19TV 하극상>에는 인호진과 성진환만 출연하며, 고정 출연 중이었던 KBS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와 출연이 예정돼 있던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정확한 진단 결과가 나온 후 스케줄을 조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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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펠라 그룹 스윗소로우에게 4-2=0 아닌가요.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 4>), 세 번째 생방송 경연의 미션곡 공개. 26일 <슈스케 4>의 무대에 오르는 TOP 7은 ‘고백(Go Back)’이라는 주제로 경연을 펼치게 된다. 이번 대결에서 김정환은 마이클 잭슨의 ‘I`ll be there’, 딕펑스는 이적의 ‘같이 걸을까’, 로이킴은 싸이의 ‘청개구리’, 유승우는 처진 달팽이의 ‘말하는 대로’, 정준영은 들국화의 ‘그것만이 내 세상’, 홍대광은 이승환의 ‘가족’, 허니지는 빛과 소금의 ‘오래된 친구’를 각각 부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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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보기 전 손수건을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만 같은 예감.

제국의 아이들의 임시완, 영화 <원더랜드로 간 소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 <원더랜드로 간 소년>은 지난 2010년 <심장이 뛰네>로 데뷔해 로스앤젤레스 국제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언급상을 받은 허은희 감독의 연출작이다. 임시완은 이를 통해 본격적인 성인 연기에 도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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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여, 어른이 되어라!

신화, 오는 28일 방송되는 JTBC <신화방송>에서 스마트폰 게임 ‘애니팡’ 실력 공개. 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애니팡’을 처음 접한 초보라고 고백하며 “(동물 배열이)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고득점 비법을 전수받는 내내 알아듣지 못해 어리둥절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앤디가 눈감고 한 점수조차 따라잡지 못해 굴욕을 맛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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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득점을 기록해봤자 남는 건 ‘잉여’라는 비난뿐이더라고요. 하….↓

제1회 CGV 무비꼴라쥬 영화퀴즈대회 예선전 경쟁률, 페이지 오픈 1주일 만에 100:1 넘어. 지난 18일 CGV 홈페이지에서 시작된 온라인 예선전에는 38,000여 명이 방문했으며, 이 중 정답비율과 시간을 기준으로 선발된 300명이 오는 11월 16일 열리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제1대 영화퀴즈왕’ 타이틀과 골든티켓(금 10돈), 미국 LA 왕복항공권, 1년간 최대 240회 영화 관람이 가능한 CGV VIP 카드가 제공된다. 현재 예선전 최고 기록은 100점 만점에 13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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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이대로 ‘영퀴’까지 강행돌파 한다.

전 MBC 아나운서였던 신경민 민주통합당 의원, 김재철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는 연설해. 신경민 의원은 지난 25일 MBC에 출연, 대선 정강 정책 연설 도중 “정권이 자기 입맛에 맞는 사장을 임명해 방송을 장악하는 일이 다시는 벌어져서는 안 된다”며 “이를 위해 일명 ‘김재철 방지법’을 제정하고 방송법을 개정해 공영방송 사장 및 이사 선임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신 의원은 트위터를 통해 “내가 MBC 화면에 나오게 된 경위는 우연의 연속이다. MBC가 시청률 낮은 낮시간대를 민주당에 제시해 문재인 후보가 못 나오게 됐고 대타로 내가 뽑힌 것… 뒤늦게 안 MBC는 긴급회의에서 낮시간 제시에 관한 책임을 놓고 편성국과 광고국이 면피에 열중했단다”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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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이야기가 나오길래 <뉴스데스크>를 보고 있다고 잠시 착각했네요. 아, 물론 옛날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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