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매뷰2’ 소녀시대 효연 “해가 졌다 싶으면 레드 립스틱 바른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마매뷰2’ 소녀시대 효연 / 사진제공=JTBC4

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레드 립스틱에 대한 본인의 버릇을 공개한다.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JTBC4 예능프로그램 ‘마이 매드 뷰티2′(이하 ‘마매뷰2’)에서는 레드립스틱에 대한 MC들의 다양한 생각이 공개된다.

이날 레드 립스틱을 주제로 한 공감의 장이 펼쳐진다. 4명의 MC인 박나래와 소녀시대 효연, 러블리즈 미주, 모델 이진이와 함께 래퍼 원(ONE)이 호흡을 맞춘다.

특히 2034 여성들의 레드 립스틱에 대한 리서치를 이야기하던 효연은 레드 립스틱을 바르냐는 질문에 “해가 지면 레드 립스틱을 바른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효연은 “분위기에 심취해 있는 것을 좋아한다”며 레드 립스틱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또 미주는 “립스틱만 50개가 넘는다”고 고백하는 가하면 MC 중 막내인 이진이는 “레드 립스틱이 무섭다”고 말하며 박나래와 효연을 놀라게 한 사연을 공개한다.

‘마매뷰2’는 JTBC4와 네이버 V LIVE를 통해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