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일본 오리콘·타워레코드 차트 1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위), 일본 싱글 성적.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가 일본 오리콘 차트와 타워레코드 차트에서 1위를 석권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2일 발매한 네 번째 일본 싱글 ‘리빙 잇 업(LIVIN ‘IT UP)’으로 오리콘 데일리 싱글 차트 1위와 타워레코드 전점 종합 주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리빙 잇 업’은 힙합을 바탕으로 레게를 연상시키는 박자와 공격적인 중저음 베이스기타가 더해진 노래다.

2017년 ‘히어로(HERO)’로 타워레코드 1위를 차지하며 성공적으로 일본 데뷔를 마친 몬스타엑스는 이후 발매하는 음반마다 각종 차트 정상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발표한 ‘스포트라이트(SPOTLIGHT)’, ‘더 커넥트(THE CONNECT)’, ‘피스(PIECE)’ 음반으로도 타워레코드 차트 정상을 올랐다.

또한 지난해 일본 대형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17’ 메인 무대에 올랐으며, 지난 4월에는 일본 4개 도시를 도는 라이브 투어를 매진시켰다. 오는 10월부터 ‘2018 몬스타엑스 월드투어 더 커넥트 인 재팬(2018 MONSTA X WORLD TOUR THE CONNECT IN JAPAN)’이라는 제목의 공연으로 현지 팬들과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