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매 전쟁 예상”…블랙핑크 첫 콘서트, 오늘(18일) 티켓 오픈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블랙핑크 콘서트 포스터.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블랙핑크의 데뷔 첫 콘서트 티켓 예매가 18일 시작된다.

블랙핑크는 오는 11월 10일, 11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KSPO DOME)에서 ‘블랙핑크 2018 투어 [인 유어 에어리어] 서울 X BC카드(BLACKPINK 2018 TOUR [IN YOUR AREA] SEOUL X BC CARD)’를 연다.

YG엔터테인먼트는 예매 시작에 앞서 이날 오전 10시 공식 블랙핑크 콘서트 2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블랙핑크가 ‘뚜두뚜두’로 무대를 꾸미는 모습이 담겼다.

YG엔텨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이번 콘서트를 위해 직접 아이디어를 내는 등 정성을 다하고 있다. 콘서트 제목인 ‘인 유어 에어리어’ 또한 블랙핑크가 직접 아이디어를 내 정한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번 콘서트는 블랙핑크의 공식 팬클럽인 ‘블링크(BLINK)’ 1기가 창단된 후 갖는 첫 공식행사라서 더욱 의미가 있다.

티켓은 온라인 예매사이트 옥션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18일 1회차 공연 티켓이 판매되며 2회차 공연 예매는 오는 19일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