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기홍, 새친구로 등장..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SBS ‘집사부일체’ 방송화면 캡처

영화배우 이기홍이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꼼꼼하게 살폈다. 1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다.

‘집사부일체’ 이승기·이상윤·육성재·양세형은 새로운 사부를 만나기 위해 미국 LA를 찾았다. 차인표의 소개로 새로운 친구인 이기홍을 만났다.

이승기·이상윤·육성재·양세형은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그가 나온 작품을 언급하며 “영광이다”고 말했다. 이후 이기홍은 네 사람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적극 소통했다.

‘집사부일체’ 멤버들 역시 평소 이기홍에게 묻고 싶은 질문을 거침없이 던졌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친한 여배우부터 평소 즐겨 하는 운동 등에 대해서다.

이후 멤버들은 이기홍의 제안으로 진실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