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남북정상회담 동행 영광..소임 다할 것”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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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락비 지코. / 이승현 기자 lsh87@

그룹 블락비 지코가 2018 남북정상회담에 특별수행자로 동행하게 된 가운데 “영광이다”고 밝혔다.

지코는 16일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통해 “2018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명단에 포함돼 영광이다. 큰 자리에 초대해주신 만큼 맡은 바 소임을 다하고 오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이날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양에서 열리는 남북정상회담 참석자 명단을 발표했다. 문화계 인사로는 지코를 비롯해 가수 에일리, 작곡가 김형석 등이 나선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