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타카로 가는 길’, 역대급 장면 탄생 예고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제공=tvN ‘이타카로 가는 길’

tvN 예능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이 16일 오후 예능 최초로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나온 난파선 촬영지인 그리스 자킨토스 나바지오 해변을 공개한다.

가수 윤도현, 하현우, 소유는 이날 방송에서 의기투합해 만든 협업 곡으로 시청자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리스의 한적한 시골마을을 떠나 이타카 섬으로 가기 위한 관문인 그리스 자킨토스 섬으로 향한다.

그리스 자킨토스 섬에 있는 나바지오 해변은 ‘태양의 후예’의 촬영지로, 예능에서는 ‘이타카로 가는 길’이 처음 방문했다. 이곳을 배경으로 올린 영상이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해 세 사람이 여행을 이어나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