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거가 별거냐3’ 배기성·이은비 침실 풍경에 비명 난무…무슨 일?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별거가 별거냐3’ 1회 예고편. / 사진제공=E채널

E채널 ‘별거가 별거냐3’가 공통된 상황에서 각기 다른 부부의 반응을 살펴보는 ‘부부 탐구생활’ 코너를 신설한다.

‘별거가 별거냐’는 별거 체험을 통해 건전하고 바람직한 부부 관계를 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15일부터 시즌3가 시작되며 밴드 부활의 김태원과 그의 아내 이현주, 아나운서 임성민과 남편 마이클엉거, 국악인 김나니와 남편 정석순, 가수 배기성과 아내 이은비가 출연한다.

신설 코너 ‘부부 탐구생활’의 첫 주제는 침실이다. MC 박수홍은 네 부부의 침실 공개에 부끄러움을 표하면서도 굉장한 기대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배기성·이은비 부부의 침실이 공개되자 스튜디오는 탄성과 비명이 난무했다고 한다. 배기성은 자신의 영상을 보던 중 “카메라가 있다는 사실을 잠시 잊었다”고 해명해 궁금증을 더한다.

‘별거가 별거냐3’는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