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5’, 오는 30일 첫 방송…세계 귀신 총집합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tvN ‘신서유기5’ 포스터. / 제공=tvN

오는 30일 베일을 벗는 tvN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5’ 제작진이 예고 사진을 공개하며 기대를 높였다.

이번 ‘신서유기5’는 ‘(귀)신과 함께’라는 부제를 달고 여름방학 특집으로 꾸밀 예정이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은 4일 만에 각종 SNS에서 조회수 200만 건을 넘어서며 호응을 얻었다.

14일 공개된 예고 사진은 영화 ‘신과 함께’의 포스터를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낸다. 각종 귀신으로 분장한 멤버들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강호동은 가장 앞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뿜어낸다.

‘신서유기5’에서 강호동은 일본 한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 캐릭터 ‘가오나시’를 패러디한 ‘강호나시’로 나섰다. 이수근은 처키를 연상시키는 ‘적은키’로 분한다. 이어 은지원은 갓을 쓴 저승사자 ‘저승이’로 변신했고, 안재현은 강시로 등장한다. 송민호 역시 귀신 분장을 했고, 새 얼굴인 피오는 드라큘라를 맡았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