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콘’, 오는 10월 개최…”아스트로 차은우 참석”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겟잇뷰티콘’ 포스터. / 제공=CJ ENM

그룹 아스트로가 뷰티 페스티벌 ‘겟잇뷰티콘’에 참석한다.

‘겟잇뷰티콘’은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동대문DDP에서 열린다. 얼리버드 티켓은 지난 12일 예매를 시작했고, 13일 추가 판매량까지 모두 동났다. 14일 정오 일반 티켓 예매를 앞두고 출연자를 공개해 이목을 끈다. 다재다능한 매력으로 주목받는 아스트로가 참여할 예정이다.

‘겟잇뷰티’와 ‘컨벤션’을 합친 ‘겟잇뷰티콘’은 소비자(시청자)와 셀러브리티, 뷰티 인플루언서, 뷰티 브랜드가 한 데 어우려져 뷰티 콘텐츠를 놀이처럼 경험하고 공유하는 신개념 축제로, 지난 3월 첫 회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번 2회 ‘겟잇뷰티콘’은 ‘원더풀유(ONEderfulYOU)’라는 표어를 앞세운다. f(x)의 엠버, 래퍼 키썸, 모델 아이린 등을 비롯해 뷰티 셀러브리티 씬님·레오제이·조효진·헤이즐·다샤킴 등이 나설 예정이다.

DHC·CNP·빌리프·숨·코스노리·나인위시스·마녀공장·스와니코코·시드물·토니모리 등 선정된 제품을 모아서 체험하고 구매까지 가능한 코너를 마련하고, 국내에 아직 유통되지 않은 브랜드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의 만족을 높이는 축제가 될 전망이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