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방문교사’ 과외 선생님 합류…전교 1등+수리영역 만점 활약상 기대

[텐아시아=우빈 기자]

‘방문교사’ 유병재 / 사잔제공=Mnet

개그맨 겸 작가 유병재가 Mnet 예능프로그램 ‘방문교사’에 새로운 과외 선생님으로 합류한다.

‘방문교사’는 스타 연예인이 일반인 학생을 찾아가 1:1로 공부를 가르치고 인생 선배로서 멘토도 되어주는 새로운 컨셉의 교육 예능 프로그램이다. 현재 세븐틴 버논, 돈스파이크, 마이크로닷,우주소녀 루다, 펜타곤 홍석이 과외 선생님으로 활약 중이며, 김성주, 박명수, 산이가 MC를 맡고 있다.

유병재는 최근 출연한 tvN ‘문제적 남자’에서 학창 시절 전교 1등을 하고 수능 수리영역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되며 반전 뇌섹남의 면모도 선보인 바 있어 ‘방문교사’의 과외 선생님으로서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유병재는 “나에게 누군가를 가르칠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은 없지만 나의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최대한 성심성의껏 공부도 가르치고 학생에게 학업에 대한 동기 부여도 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방문교사’는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