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은, ‘범죄도시’ 감독 차기작 ‘롱리브더킹’ 출연

[텐아시아=노규민 기자]

배우 김지은/ 사진제공=HB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지은이 영화 ‘롱리브더킹(제작 영화사필름몬스터/ 공동제작 BA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한다.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13일 “김지은이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의 차기작 ‘롱리브더킹’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지은은 다수의 CF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다양한 독립영화를 비롯해 영화 ‘마약왕’,  SBS 드라마 ‘착한마녀전’ 등 안방과 스크린에서 꾸준하게 활약했다. 현재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에서 보조작가 이수정 역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롱리브더킹’은 인기 웹툰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목포 팔룡회 보스가 선거에 출마, 정치인이 돼 나라를 바꾸는 통쾌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배우 김래원, 원진아, 진선규, 주진모 등 초호화 캐스팅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은은 “좋은 작품에 훌륭한 선배님들과 함께 출연하게 돼 영광이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롱리브더킹’은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오는 9월 말에 크랭크인 할 예정이다.

노규민 기자 pressgm@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