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펜타곤 이던, 소속사 퇴출…큐브 측 “신뢰 회복 불가능하다” (공식)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현아(왼쪽)과 그룹 펜타곤의 이던. / 사진=이승현 기자 lsh87@

공개 열애 중인 가수 현아와 그룹 펜타곤의 이던이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퇴출 당한다.

현아와 이던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13일 “현아와 이던의 퇴출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과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해 퇴출을 결정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현아와 이던은 직접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열애설 인정 후 이던은 펜타곤의 모든 활동에서 빠졌다.

◆ 이하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큐브엔터테인먼트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현아, 이던의 퇴출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당사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있어 서로 간의 신뢰와 믿음을 최우선으로 일해 왔습니다.

수 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 지었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해준 두 아티스트와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