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안과 배우 최지연, 열애설 부인

토니안과 배우 최지연, 열애설 부인. 22일 오전 한 매체는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양측은 이들이 사적으로 만난 적이 없으며 연락만 몇 번 주고받은 사이라고 일축했다. 토니 안과 최지연은 지난 1일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SBS 에 출연해 최종 커플로 맺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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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리 토니 오빠는 일과 thㅏ랑, thㅏ랑과 일을 구별할 줄 아는 프로페셔널한 방송인이라구요.

장우혁, MBC ‘승부의 신’(이하 ‘승부의 신’) 고정 MC 발탁. 장우혁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는 22일 오전 “장우혁이 오는 23일 새로운 포맷으로 바뀐 ‘승부의 신’ 녹화에 참여한다”며 “장우혁 특유의 엉뚱하고 솔직한 매력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장우혁이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나서는 것은 데뷔 16년 만에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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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우혁 오빠도 프로 예능인이 되기 위한 준비 완료!

KBS ,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송된 12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32.6%를 기록, 자체 최고 수치를 경신했다. 이는 11회의 시청률 27.7%보다 4.9% 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행복한 결혼 생활 중인 서영(이보영)을 몰래 지켜보며 눈물을 글썽이는 아버지 삼재(천호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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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눈물로 시청률을 끌어올리니 이것이 아버지의 힘.

이서진, 내년 초 방송 예정인 MBC 의 남자 주인공 물망에 올라. 는 지난 1970년대부터 80년대까지 방송된 을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이서진은 책임감 강하고 정의감에 불타는 수사반장 최일주 역을 제의받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장기 시즌제 드라마를 지향하는 이 작품에는 코미디언 김병만과 배우 이하나가 캐스팅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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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즌 20쯤 되면 수사반장 최일주는 최불암 씨로 바뀌고…..

유승호,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MBC 합류. 이 작품에서 유승호는 부모 세대부터 이어져 온 악연 때문에 한정우(박유천)와 대립각을 세우는 자산운용가 강형준 역을 맡게 됐다. 는 첫사랑의 기억을 잃은 두 남녀의 사랑이야기로, 박유천과 윤은혜, 여진구, 김소현 등이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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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이너스 수익률이라 해도 기꺼이 내 자산을 맡기고 싶은 자산운용가의 등장.

애프터스쿨의 리지, MBC 합류. 리지는 극 중 친구의 연인인 이신영(한혜린)에 대한 짝사랑으로 가슴 아파하는 유민기(류수영)에게 저돌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캐릭터를 맡게 됐다. 한편 은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아들들의 이야기가 중심인 가족 드라마로, 이성재와 명세빈, 서인국 등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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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립스틱 세우고 내 입술에 바르고 잘 다려진 하얀 셔츠 위에 살짝 묻히고 어머어머 하는 그런 역할?

임수정, MBC 라디오 < FM 음악도시 성시경입니다 >(이하 )의 특별 DJ로 발탁. 임수정은 소극장 공연으로 잠시 자리를 비우는 성시경을 대신해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의 특별 DJ를 맡게 됐으며, 진행기간 동안 기존 코너들은 물론 배철수, 유홍준 등 명사들과 함께하는 시간 또한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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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일주일 동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장님을 영접하겠군요.

카라, 아트프로젝트 상품 출시. 국내 작가들이 참여한 카라의 아트포스터와 아트큐브, 아트마그네틱 등은 오는 24일 한류제품 판매 사이트 스타미세닷컴을 통해 판매된다. 소속사인 DSP 미디어 측은 “아트포스터의 경우 멤버별 컷은 4천 장, 단체 컷은 6천 장씩 한정판으로 생산되며, 아트큐브는 카라의 국내 미니 5집 앨범 의 미공개 앨범 사진을 결합한 장난감으로 소장가치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카라의 아트프로젝트는 오는 12월경 전시를 통해 일반 대중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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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월급날이 25일인 팬들은 발만 동동 구르겠어요.

서울 레코드페어, 오는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가을걷이 축제 개최. 레코드페어 조직위원회 측은 매년 봄으로 예정된 정규 행사와 별개로 가을 행사 또한 매년 개최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로드쇼 개념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독립 레이블과 음반사, 레코드전문점, 수입사, 개인, 음악가 등이 레코드 판매자로 참여하게 되며, 다양한 LP와 CD, 음악 관련 물품 등이 전시 및 판매된다. 더불어 새 앨범을 발표한 아티스트들의 쇼케이스와 특별 공연이 함께 열릴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 레코드페어는 지난해 11월과 올해 6월 두 차례에 걸쳐 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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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커밍 순, 가을(월급)걷이 축제!

글. 황효진 기자 sevent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