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괴’ 개봉 첫날 10만↑…박스오피스 1위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물괴’ 포스터/사진제공=씨네그루(주)키다리이엔티,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물괴’가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개봉한 ‘물괴’는 하루 동안 10만5255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시사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누적 관객 수는 11만2692명이다.

‘서치’는 한 계단 하락해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6만5110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195만932명을 기록했다.

지난 12일 개봉한 ‘더 프레데터’는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하루 동안 2만8938명을 불러보았으며, 개봉 전 시사를 통해 동원한 관객까지 총 2만9565명의 관객을 모았다.

‘너의 결혼식’는 하루 동안 2만2358명을 불러모아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60만6571명으로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업그레이드’는 하루 동안 6005명을 동원해 5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3만5785명이다.

‘안시성’은 개봉 전 시사를 통해 하루 동안 2941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7위에 올랐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