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년 5개월 만에 솔로 가수 컴백…10月 ‘클라스업’ 발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가수 솔비. / 제공=M.A.P 크루

솔비가 새 싱글 음반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돌아온다.

솔비는 오는 10월 3일 정오 각종 음악사이트에 새 음반 ‘하이퍼리즘:블루’를 발매한다. 솔로 음반은 지난해 5월 내놓은 ‘하이퍼리즘:레드’ 이후 1년 5개월 만이다.

새 음반에는 타이틀곡 ‘클라스업(Class Up)’과 신곡 ‘외로워 괴로워’가 수록된다. ‘클라스 업’은 솔비가 로마에서 여행하면서 영감을 받아 완성됐다. 가사와 멜로디는 솔비가 만들고, 작곡가 커즈디가 사운드 메이킹을 맡았다. 솔비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돋보인다고 한다. 포인트 안무 역시 솔비가 직접 구상했다.

솔비 소속사 M.A.P 크루 관계자는 13일 “솔비의 메시지는 언제나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를 향한다. ‘클라스업’ 역시 현실적인 직시를 통해 질문을 던지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한 뮤지션 솔비의 의도가 담겨있다”고 소개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