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진·에이칠로, 오는 16일 신곡 ‘버킷리스트’로 뭉친다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박현진, 에이칠로 신곡 ‘버킷리스트’ 커버. / 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래퍼 박현진과 에이칠로(ACHILLO)가 다시 뭉친다.

박현진과 에이칠로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1일 공식 SNS에 박현진과 에이칠로가 부른 신곡 ‘버킷리스트’의 예고 사진을 공개했다.

‘버킷리스트’는 프로듀서 드레스(DRESS)가 만든 곡으로, 박현진과 에이칠로는 이 곡을 통해 한층 성장한 음악 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음악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박현진은 2017년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에이칠로 역시 남다른 음악 재능으로 팬들의 기대를 얻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OGZ’를 발표하며 본격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박현진과 에이칠로의 성장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