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화X이용대X곽윤기, 국가대표 3인방이 떴다…’정법 in 라스트인도양’ 28일 첫방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인도양’ 로고/사진제공=SBS

SBS 예능 ‘정글의 법칙‘의 39번째 시즌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이 오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이 확정됐다.

‘국가대표 출신 스포츠스타 빅3’ 이상화·곽윤기·이용대가 라인업에 합류한다고 알려진 ‘정글의 법칙 in 라스트 인도양’은 아름다운 인도양을 배경으로 ‘예측불허’ 혹독한 생존의 끝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모델 문가비, 가수 정세운, 위키미키 김도연, NCT 루카스, 배우 김성수, 작곡가 돈스파이크 등이 선발대로 나선다.

연출을 맡은 백수진, 김명하 PD는 “이번 시즌에 선보일 인도양 지역들은 신비로움과 함께 스릴, 공포가 공존하는 곳”이라며 “전·현직 국가대표 스타들이 함께 한 만큼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장면들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족장 김병만은 이번 라인업에 대해 “짧은 기간임에도 최고의 호흡을 보여준 정예 멤버들”이라고 소개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