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스페셜 DJ 육중완…”양희은 선생님과의 또 다른 추억 기쁘다”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의 양희은(왼쪽), 육중완/사진제공=MBC 라디오

가수 육중완이 오늘(12일) MBC 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이하 ‘여성시대’)의 스페셜 DJ로 나선다.

이날 육중완은 “늘 존경하던 양희은 선생님과의 또 다른 추억 하나가 더 쌓이는 것 같다. 감사한 마음과 함께 기분까지 좋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오래도록 사랑 받아온 여성시대이기에 누가 되지 않도록 눈치 잘 살피며 청취자 여러분들의 활기찬 아침이 될 수 있도록 즐겁게 하겠다’는 각오를 말했다.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말’의 작곡∙작사를 통해 선배 양희은과 환상의 호흡을 보여줬던 육중완. 그가 여성시대 스페셜DJ로 양희은과 어떤 호흡을 보여줄지가 기대된다.

‘여성시대’는 서경석의 휴가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다양한 인물들이 스페셜 DJ로 나선다. 이윤석, 양희경, 육중완에 이어 오는 13일에는 가수 홍경민이 출연할 예정이다.

‘여성시대’ 는 매일 오전 9시 5분부터 11시까지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PC 및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