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나잇 블랙’ 성종, “힘들 때마다 옥상달빛 노래 들어…오늘 출연”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옥상달빛 / 사진제공=EBS

2인조 여성 듀오 옥상달빛이 12일 밤 12시 EBS FM ‘인피니트 성종의 미드나잇 블랙’에 출연한다.

성종은 ”평소 옥상달빛의 팬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수고했어, 오늘도’를 자주 들었다“고 밝혔다. 성종은 ‘라디오에 꼭 초대하고 싶은 손님‘으로 옥상달빛을 몇 차례 언급하기도 했다.

성종은 “오늘 방송에서는 옥상달빛이 전국 투어 콘서트를 마치고 있었던 잊지 못할 에피소드와 함께 옥상달빛의 대표적인 노래 ‘수고했어, 오늘도’를 라이브로 들어보면서 또 한 번 청취자를 위로할 예정이다”이라고 덧붙였다.

‘미드나잇 블랙’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밤 12시부터 1시간 방송되며 EBS 지상파 라디오(서울·경기지역 주파수 104.5MHz)를 통해 전국에서 청취 가능하다. EBS 인터넷 라디오 ‘반디’와 스마트폰 반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보이는 라디오’로 시청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