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너스베이비 측 “멤버 공유 탈퇴, 팀 활동 중단”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그룹 보너스베이비. / 제공=마루기획

6인조 걸그룹 보너스베이비가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

보너스베이비의 소속사 마루기획은 지난 10일 공식 팬카페에 “멤버 공유가 진로에 대해 고심한 끝에 학업에 매진하기로 했다”며 팀 탈퇴를 알렸다. 이어 “공유의 빈자리와 멤버들의 진로, 학업 등 여러 사정으로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마루기획 관계자는 “멤버들의 개인 활동은 지원할 예정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팬들을 만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너스베이비는 지난해 1월 싱글 음반 ‘우리끼리’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지난 4월 ‘어른이 된다면’을 발표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