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2’ 곽윤기∙하하 게스트 합류…오늘(11일) 이탈리아 출국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JTBC ‘뭉쳐야 뜬다2’/사진제공=JTBC

박준형, 하하, 성훈, 고은성, 곽윤기, 유선호가 JTBC ‘현지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2’(이하 ‘뭉쳐야 뜬다2’)의 첫 여행에 나섰다.

‘뭉쳐야 뜬다’에서는 중년 아재들의 패키지여행으로 화제를 모았던 시즌 1에서 업그레이드 된 ‘신개념 여행’을 선보인다. 새로운 멤버들과 포맷으로 재단장한 시즌2가 오늘(11일) 출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시동을 건 것.

첫 여행지는 바로 유럽 문화의 심장으로 불리는 이탈리아다. 찬란한 역사와 예술이 숨 쉬는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최다 보유국 중 하나. 게스트로는 방송인 하하와 쇼트트랙 선수 곽윤기가 합류하게 됐다. 

곽윤기는 “시합이나 대회 때문에 해외에 자주 나갔지만 여행으로는 나가본 적 없다”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평소 알뜰한 생활 습관을 가진 것으로 화제가 되었던 곽윤기는 이번 여행에도 꼭 가져가야 할 것으로 가계부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오늘(11일) 첫 만남에서 바로 총무를 맡게 되었다고 한다.

‘팬텀싱어’ ‘복면가왕’ 등을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뮤지컬 배우 고은성은 사전 인터뷰 당시 “여행을 많이 다녀봤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여행 시 꼭 챙기는 물건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꼽았다.

오늘(11일) 이탈리아로 떠난 박준형, 하하, 성훈, 고은성, 곽윤기, 유선호의 신개념 패키지여행은 10월 중 방송되는 ‘뭉쳐야 뜬다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