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샤츄 “연인 연기, 호야가 잘 챙겨줘 ‘베이비’가 된 기분”

[텐아시아=우빈 기자]

가수 크리샤츄 / 사진제공=얼반웍스이엔티

크리샤 츄가 호야의 신곡 ‘베이비 유(BABY U)’ 뮤직비디오에 우정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10일 공개된 호야의 ‘베이비 유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 크리샤 츄가 출연해 호야와 함께 달달함을 선사했다.

뮤직비디오에서 크리샤 츄는 호야의 연인으로 출연해 호야와 풋풋하고 달달한 데이트를 그렸다. 특유의 하트모양 입술을 선보이며 햇살처럼 환하게 웃는 크리샤 츄는 사랑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크리샤 츄는 “호야 선배님께서 친절하시고 잘 챙겨주셔서 제목처럼 정말 베이비가 된 기분이었다”며 “노래도 좋고 뮤직비디오도 예쁘게 나와서 사랑할 수밖에 없는 앨범이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크리샤 츄가 우정출연한 호야의 신곡 ‘베이비 유’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