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영재, 웹드 ‘체크,메이트’ 출연…포토그래퍼 변신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김영재/사진제공=sidusHQ

신예 김영재가 웹드라마 ‘체크, 메이트’(극본 이율린, 감독 안혁모)에 출연한다.

드라마 ‘체크, 메이트’는 재즈바 ‘체크메이트’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4인 4색 청춘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는다.

김영재는 극 중 재즈바의 포토그래퍼이자 재즈 잡지의 인턴 포토그래퍼인 ‘영재’ 역을 맡았다. 선호(박선호)와 희연(린지)의 안정적인 관계를 보며 세은(최수정)을 향한 마음을 더욱 키우는 순정적인 모습을 예고했다.

김영재는 최근 스튜디오 온스타일 웹드라마 ‘연애 강요하는 사회’에 출연한 바 있다. ‘체크, 메이트’는 오는 10일 정오부터 한 편씩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