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오지지, 남프랑스 공중그네 도전…성공자 누구?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소녀 포레스트’ 4회 예고. / 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남프랑스에서 공중그네에 도전하는 그룹 소녀시대 오지지(Oh!GG)의 모습이 공개된다. 리얼리티 ‘소녀포레스트’를 통해서다.

10일 공개되는 ‘소녀포레스트’ 4회에서 태연·써니·효연·유리·윤아는 남프랑스 오피오의 서커스 액티비티 체험장을 방문한다. 이곳에서 멤버들은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공중그네에 도전할 예정으로 이 중 한 사람이 도전을 훌륭하게 성공해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한다.

오는 12일과 14일에 공개되는 5, 6회에서는 앙티브로 향하는 여정이 펼쳐진다. ‘감성파’ 태연X써니가 낭만적인 경치를 즐기면서 진정한 집순이를 가리는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수다콤비’인 효연과 유리는 티격태격 하면서도 노래와 웃음이 끊이질 않는 흥겨운 드라이브를 예고한다.

또한 윤아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상점에 간 멤버들이 취향저격 아이템에 마음을 뺏겨 무한 쇼핑에 빠져든 사연, 스케줄이 끝난 후 멤버들과 만나기 위해 남프랑스로 향하는 윤아의 깜짝 셀프카메라도 확인할 수 있다.

‘소녀포레스트’는 매주 월·수·금요일 오전 11시 네이버TV에서 공개되며,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JTBC2를 통해서도 방영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