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치’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173만↑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서치’ 포스터/사진제공=소니 픽쳐스

영화 ‘서치’가 7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고 있다.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치’는 지난 9일 하루 동안 30만7396명을 동원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73만5557명이다.

‘너의 결혼식’은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하루 동안 12만2730명을 동원했으며 누적 관객 수는 252만1830명을 기록했다.

‘업그레이드’는 하루 동안 3만2607명을 불러모아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9581명이다.

하루 동안 3만691명을 동원한 ‘상류사회’는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1만7758명이다.

5위를 차지한 ‘신과함께-인과 연’은 일일 관객 2만2921명, 누적 관객 1222만9180명을 동원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총 1218만9195명을 불러모은 ‘택시운전사’보다 높은 기록이다. 이에 ‘신과함께-인과 연’은 ‘택시운전사’를 제치고 역대 박스오피스 10위를 차지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