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선미X남우현 컴백…신화 김동완 스페셜 MC

[텐아시아=우빈 기자]

‘인기가요’ 선미, 남우현 / 사진제공=SBS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인기가요’ 스페셜 MC로 투입돼 정채연, 송강과 함께 호흡을 맞춘다

9일 SBS ‘인기가요’에서는 새로운 섹시 아이콘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선미의 솔로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선미는 ‘가시나’, ‘주인공’에 이어 ‘사이렌’으로 곡의 분위기를 이끌어가는 몽환적인 목소리와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번 미니 앨범 ‘워닝(WARNING) 타이틀곡 ‘사이렌’은 선미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발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남우현은 2년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세컨드 라이트(Second Write..)’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너만 괜찮다면’은 남녀간의 오랜 만남 뒤에 찾아오는 무료함과 이별, 그리고 그 이별을 피하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남우현은 팬들을 위해 직접 작사한 ‘사랑해’ 까지 두 곡을 컴백 무대에 올린다.

이외에도 공원소녀의 데뷔 무대와 스페셜 앨범 ‘하트(HEART)’로 컴백한 신화의 무대도 준비되어 있으며, 위걸스, 블랑세븐, 네이처, 더보이즈, (여자)아이들, NCT Dream, MXM, SF9, 박지민, 백퍼센트, 파란, 다이아, 노라조가 출연한다.

‘인기가요’는 오늘(9일) 방송부터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