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LA로 간 멤버들의 꿈은 “할리우드 진출”

[텐아시아=우빈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 / 사진제공=SBS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LA에서 꿈 같은 하루를 보냈다.

9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 LA에서 보내는 멤버들의 특별한 하루가 공개된다.

이 날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은 베일에 싸여있던 초대자를 만나게 됐다. 멤버들이 자신들을 LA로 초대한 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중 초대자는 “여러분이 하고 싶었던 것을 이루어 드리겠습니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초대자의 선언에 멤버들은 “할리우드 진출”과 같은 밑도 끝도 없는 소원까지 이야기하는 등 각자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나 둘 꺼내 놓기 시작했다.

하지만 의심도 잠시 멤버들의 꿈은 현실로 이루어졌다. 멤버들은 LA에서 말만 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꿈만 같은 하루를 보냈다는 후문. 모든 것이 현실이 된 멤버들의 꿈은 무엇인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