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X나은 첫 만남…에너자이저 베이비

[텐아시아=우빈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 사진제공=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수대와 나은이가 만났다.

9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설아, 수아, 시안이와 나은, 건후 남매의 만남이 그려진다.

공개된 사진 속 나은이와 시안이가 서로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깜찍한 노란색 우비를 입은 나은이와 시안이가 손을 꼭 잡고 걸어가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사랑스러운 두 아이가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이날 설수대는 넘나블리 나은이와 만났다. 육아 달인 동국 아빠가 박주호 아빠에게 육아비법을 전수하기 위해 만나게 된 것. 앞서 동국 아빠는 박주호, 나은, 건후 가족과 영상통화 중 “나중에 무서운 언니들 데리고 갈게”라고 말해 유쾌한 웃음을 안겨줌과 동시에 두 가족의 만남을 기대하며 기다리게 만들었다. 드디어 만나게 된 설수대와 나은-건후 남매의 만남에 이목이 집중된다.

깜찍한 나은이 앞에서 시안이는 허세를 뿜뿜하는 상남자에 완벽 빙의하거나 멋있는 춤을 선보이는 등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모두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시안이와 나은이는 손을 꼭 잡고 산책을 하는가 하면 같이 시소를 타는 등 알콩달콩한 시간을 보냈다고. 시안이와 나은이 찰떡 케미는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기대가 높아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