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김준호·데프콘 등, 갯벌 맞춤 착장 선보여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KBS 2TV ‘1박 2일’

KBS2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 이하 1박 2일)출연진이 ‘갯벌 패션’을 입고 있는 사진이 8일 공개됐다.

오는 9일 방송될 ‘1박 2일’에서는 ‘글로벌 시청자 투어’ 2탄이 방송된다. 투어 장소로 바다에 당첨된 김준호, 데프콘 팀이 머리부터 발끝까지 갯벌 맞춤 착장을 선보였다고 한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준호, 데프콘은 갯벌을 런웨이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의 두 눈에서는 이글이글 불길이 타올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갯벌 체험에 나선 두 팀은 ‘바지락 5kg 캐기’ 미션에 도전하게 된다. 특히 그간 남다른 복불복 운빨로 빙어잡이, 조개 캐기 등 다채로운 조업에 나섰던 김준호는 “인생 한방이야~”를 외치며 팀원들의 사기를 북돋았다.

두 팀의 ‘바지락 캐기’ 미션 결과는 9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