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말’ 남상미, 대본 열공 현장 포착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남상미/사진제공=제이알에인티

배우 남상미의 소속사 제이알이엔티가 8일 남상미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SBS 주말드라마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의 대본을 보고 있는 남상미의 모습일 담겨있다. 남상미는 극 중 지은한 역을 맡았다.

극에서 드디어 기억을 찾은 은한이 자신과 딸 다라(박민하)를 지키기 위해 강인해지는 외유내강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응원과 지지를 받고 있는 중이다.

앞서 예고편에서 정수진(한은정)의 뺨을 거세게 후려치는 은한의 모습은 향후 은한의 반격을 기대하는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그녀로 말할 것 같으면’은 이날 오후 9시 5분 29~32회가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