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전지적 참견 시점’에 6년 지기 매니저와 첫 등장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가수 선미가 매니저와 처음 등장한다.

지난주 ‘전지적 참견 시점’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전 연장전으로 인해 결방됐다. 매니저와 선미는 6년 지기라고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선미와 매니저가 광고 촬영장에서 ‘사진’ 하나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이 공개된다. 매니저는 광고 촬영이 끝나자 자연스럽게 “선미야 사진 찍어 줄게”라며 스태프들과 경쟁하듯 선미의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이에 선미는 익숙하게 한껏 포즈를 취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선미가 휴대전화를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매니저와 스태프들의 사진 중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올릴 사진을 골랐고, 매니저는 선미의 선택을 기다리는 동안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다는 후문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