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소이현♥인교진, 둘만의 홍콩 여행 앞서 가장 먼저 한 일은?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동상이몽2’ 중국어 배우기에 나선 인교진·소이현 부부/사진제공=SBS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 소이현이 중국어 선생님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동상이몽2’에서 인교진·소이현 부부는 중국어에 도전한다. 이날 인소부부는 리얼 ‘너는 내 운명’임을 입증했다. 두 사람은 생일이 단 하루 차이라 이제껏 케이크 하나로 1박 2일 파티를 열어온 사실을 밝힌 것. 이에 MC들은 “어떻게 또 인연이 되려니까~” “진짜 인연이네”라며 신기해했다.

인소부부는 다가오는 부부의 공동 생일을 맞아 결혼 후 처음으로 둘만의 홍콩 여행을 계획했다. 가이드 없이 완벽한 여행을 만들기 위해 홍콩 영화를 보며 공부하던 부부는 어학원을 찾았다.

어학원에서 순조롭게 중국어를 배우던 중, 소이현이 가장 배우고 싶었던 중국어를 선생님에게 질문하자 선생님은 크게 당황했다. 소이현의 질문을 받은 선생님은 “소주 타마시게요?”라며 곧장 소이현의 속마음을 파악한 뒤 놀라워했다.

수업을 끝낸 인소부부는 예행연습차 방문한 훠궈집에서 오직 중국어로만 메뉴 주문에 도전했다. 중국어로 ‘사장님’을 당당하게 외친 인교진이 과연 원하는 메뉴 주문에 성공할 수 있었을지, 그 뒷이야기는 오는 10일 오후 11시 10분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