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모모랜드 참여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 오늘(7일) 티켓 예매 시작

[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제공=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

‘2018 월드 프렌즈 뮤직 페스티벌'(2018 World Friends Music Festival, 이하 ‘WFMF’)이 출연 가수 공개 이후 팬들의 이목을 끈 가운데, 7일 오후 8시 하니티켓을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WFMF’는 오는 10월 9일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티켓 가격은 전석 5000원으로, 예매수수료와 배송비 등을 포함한 가격이다. 공연 당일 매표소 혼잡을 막기 위해 오는 13일까지 예매한 티켓은 일괄 배송될 예정이며, 이후 구매자는 공연 당일 부스에서 현장 수령할 수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화성시가 후원하고,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과 화성시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WFMF’에는 MC 황보를 비롯해 그룹 아이콘·B.A.P·아스트로·모모랜드·페이버릿·미교·더보이즈·디크런치·마이틴·김용진 등이 출연한다.

본 공연에 앞서 퀴즈쇼와 문화공감 버스킹 콘서트, 레인보우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