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포레스트’ 정상훈, 대도서관 만난다…오늘(6일) 라이브 방송

[텐아시아=유청희 기자]

tvN ‘빅 포레스트’의 정상훈/사진제공=tvN

tvN ‘빅 포레스트’에 출연하는 정상훈이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과 라이브 방송을 한다.

오늘(6일) 오후 11시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에는 ‘빅 포레스트’의 첫 방송을 앞둔 배우 정상훈과 대도서관의 특별한 라이브가 펼쳐진다.

정상훈은 이날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한다. 극의 배경이 되는 대림동을 테마로 중국요리 먹방을 한다. 현실감 넘치는 ‘빅 포레스트’ 촬영기도 풀어낼 예정이다.

이밖에도 이날 라이브에서는 정상훈과 대도서관이 시청자들과 함께 ‘빅 포레스트’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시청한다. 데뷔 27년 만에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한 신동엽과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로 변신할 최희서의 호흡을 하루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빅 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망한 연예인 신동엽(신동엽)과 초보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그리고 임청아(최희서)가 좌충우돌하는 블랙코미디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의 박수원 PD와 ‘SNL 코리아’ 제작진이 의기투합했다.

정상훈과 대도서관의 협업 방송은 오늘(6일) 오후 11시 대도서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빅 포레스트’는 하루 뒤인 오는 7일 오후 11시에 tvN을 통해 처음 방송된다.

유청희 기자 chungvsky@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