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유노윤호, 광주서 만난 여인에 “천사인 줄 알았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한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 / 사진제공=MBC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광주 방문기가 오는 7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다.

지난 3월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소탈한 일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유노윤호는 최근 ‘나 혼자 산다’를 다시 찾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자신의 고향 광주에서 한 여인을 만나다고 한다.

앞선 녹화에서 광주에 내려간 유노윤호는 반가움에 한껏 들뜬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이내 얼굴을 붉히며 “내 인생에 있어 굉장히 소중한 사람을 만나러 왔다”고 한다.

양손 가득 선물까지 준비해 어딘가로 찾아간 간 유노윤호는 고대하던 그 여성을 마주하자마자 “실물이 장난 아니다. 천사인 줄 알았다”라며 미소를 지었다. 이에 유노윤호를 사로잡은 여인은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