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제2의 ‘보핍보핍’으로 11월 7일 초고속 컴백

[텐아시아=우빈 기자]

그룹 다이아 / 사진제공=엠비케이 엔터테인먼트

그룹 다이아가 제2의 ‘보핍보핍’으로 오는 11 7일 컴백한다.

다이아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다이아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와 다시 한번 손잡고 11 7일 제2의 보핍보핍과 같은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음악으로 초고속 컴백한다”고 밝혔다.

앞서 다이아는 지난달 미니앨범 ‘서머 에이드(Summer Ad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우우(Woo Woo)’를 통해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다이아는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모습과 음악으로 컴백해 데뷔 1066일만에 처음으로 음악방송을 1위를 차지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공백기가 길었고 이번 앨범이 마지막이 될 수도 있을 거라는 불안한 생각에 무대에 대한 간절함이 커졌다”고 말하며 무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던 다이아는 제2의 ‘보핍보핍’으로 초고속 컴백을 결정 짓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