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지난 5일 부친상…빈소 지키는 중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가수 은지원. / 사진제공=YG엔터테인먼트

그룹 젝스키스 은지원이 지난 5일 부친상을 당했다고 YG엔터테인먼트가 6일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는 “은지원 부친께서 5일 별세하셨다. 장례는 유족의 뜻에 따라 조용하게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일며 “은지원은 현재 빈소에서 아버지의 마지막 곁을 지키고 있다”고 밝혔다.

발인은 오는 7일 엄수된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진심을 다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고인을 추모했다.

은지원은 현재 SBS funE ‘스쿨어택 2018’, MBC ‘뜻밖의 Q’, MBN ‘카트쇼2’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10월 13일과 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젝스키스 공연도 앞두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