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첫 정규 타이틀곡은 ‘되돌려 놔줘’…MV 예고 공개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정동하 ‘되돌려 놔줘’ 뮤직비디오 예고. /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가수 정동하의 첫 정규음반 타이틀곡 ‘되돌려 놔줘’의 뮤직비디오 예고 영상이 6일 공개됐다.

‘되돌려 놔줘’는 가수 임창정과 그룹 어반자카파·비투비 등의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멧돼지가 홍익인간과 의기투합해 만든 노래다. 그룹 펜타곤의 키노가 작사에 참여했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그룹 엠씨더맥스, 가수 백지영·휘성과 작업했던 킹스메이커(박성빈) 감독이 맡았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 정동하는 홍콩의 야경을 배경으로 우수에 찬 눈빛을 보여준다. 화려한 오케스트라 선율과 함께 ‘되돌려 놔줘’의 멜로디 일부도 공개됐다.

‘되돌려 놔줘’가 실리는 이번 음반 ‘크로스로드(Crossroad)’는 정동하가 데뷔 13년 만에 내놓는 첫 정규다. 베이시스트이자 프로듀서인 호베(권혁호)가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했다. 오는 13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