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문빈X윤산하, 2주 연속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문빈(왼쪽), 윤산하 / 사진제공=판타지오

그룹 아스트로의 문빈과 윤산하가 2주 연속 Mnet ‘엠카운트다운’의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문빈과 윤산하는 앞서 지난 8월 마지막주 ‘엠카운트다운’ 스페셜 MC로서 매끄러운 진행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지난주 ‘엠카운트다운’은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의 컴백과 방탄소년단의 컴백이 있어 어느 때보다 팬들의 기대가 높았다. 문빈과 윤산하는 같은 그룹으로서 찰떡 호흡을 보여줬을 뿐만 아니라 재치있는 진행으로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9월 ‘엠카운트다운’의 라인업은 더욱 화려하다. 선미의 컴백과 10년만에 신곡을 선보이는 파란, 신화, 더보이즈로 풍성하게 채워질 예정이다.

문빈과 윤산하가 소속된 그룹 아스트로는 지난 7월 스페셜 미니 앨범 ‘Rise Up’ 발매 후 일본 콘서트, 추석 특집 ‘아육대’에 출연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JTBC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하는 차은우를 비롯해, SBS MTV ‘요고바라’ 윤산하, 얼마 전 신곡 ‘오늘처럼’을 발표한 MJ 등 개인 활동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