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베리, 세 번째 멤버는 계현 ‘순수 청년’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그룹 베리베리의 계현.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만든 7인조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 멤버 계현의 사진이 6일 처음 공개됐다.

계현은 팀에서 노래를 맡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계현은 밝고 아늑한 장소를 배경으로 부드러운 매력을 보여준다. 청년의 싱그러움이 묻어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앞서 공개된 Mnet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금부터 베리베리해’ 예고 영상에서 계현은 ‘인크레더블 계현’으로 소개됐다. 어떤 상황에서도 의욕 넘치는 모습이 특징이라고 한다.

베리베리는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Y’에,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를 더해 ‘정말 진짜’라는 뜻이다. 음악과 콘텐츠, 매력으로 대중과 진실하게 소통하면서 힘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계현에 앞서 민찬과 호영의 사진이 공개됐으며 남은 멤버들도 순서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이달 중 방송되는 ‘지금부터 베리베리해’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