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은하X비투비 창섭, ‘러블리 호러블리’ OST 부른다

[텐아시아=우빈 기자]

‘러블리호러블리’ OST 라인업 / 사진제공=각 소속사 제공

그룹 여자친구의 은하와 비투비의 창섭이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의 OST를 부른다.

‘러블리 호러블리’ OST는 첫 번째 OST ‘WHO’를 부른 오마이걸 승희에 이어 ‘Here I Am’을 부른 B1A4의 산들, 가수 범키 등을 매주 차례로 공개하며 화려한 라인업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각 가수의 개성과 특색을 살리면서도 극의 다채로운 분위기를 대변할 다양한 장르의 곡이 공개될 예정이며 여자친구의 은하와 비투비의 창섭 등이 ‘골든 라인업’이라는 화제성을 이어갈 가창 라인업으로 예정돼 기대를 모은다.

은하는 청량한 보컬로 파워풀한 보컬색의 유주와 합을 이루며 여자친구의 음악색깔을 이끌고 있다. 호소력 있는 보컬로 잘 알려진 비투비의 창섭과 함께 ‘러블리 호러블리’의 OST에 다채로운 힘을 더할 예정이다.

러블리 호러블리’의 OST 작업을 맡은 ‘포레스트 미디어’의 작곡팀 The Forest는 “이어지는 라인업 역시 ‘골든 라인업’이라는 수식에 걸맞는 아이돌 최강 보컬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밝혔다.

‘러블리 호러블리’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