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석, ‘남자친구’서 송혜교 운전기사 役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배우 고창석. / 사진제공=블러썸엔터테인먼트

배우 고창석이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에 송혜교의 운전기사이자 친구로 출연한다.

‘남자친구’는 평범한 일상도 소중히 여기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과 단 한 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전(前) 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고창석이 맡은 남명식은 차수현의 운전기사이자 곁에서 그를 치켜주는 친구다. 고창석은 ‘남자친구’를 통해 KBS2 ‘우리가 만난 기적’ 이후 6개월여 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오게 됐다.

‘남자친구’는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