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포레스트’ 정상훈X추심팀, 특훈 현장 공개

[텐아시아=김수경 기자]

‘빅 포레스트’ / 사진제공=tvN

tvN 금요드라마 ‘빅 포레스트’에 출연하는 배우 정상훈과 웃음 시너지를 선보일 ‘추심3팀’ 김민상, 정순원, 유주은이 함께 한 촬영 사진이 4일 공개됐다.

‘빅 포레스트’는 서울 대림동을 배경으로 폭삭 망해버린 연예인 신동엽(신동엽)과 초보사채업자 정상훈(정상훈), 조선족 싱글맘 임청아(최희서 )가 좌충우돌하며 펼쳐내는 이야기를 담은 블랙코미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상훈과 ‘아보카도 금융’ 추심3팀의 김민상, 정순원, 유주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 중 아보카도금융 ‘추심3팀’으로 발령받은 정상훈은 채무자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무쓸모’ 초보 사채업자로 잘릴 위기에 처한 상황. 이에 추심 3팀의 특훈이 시작된다. ‘꿀팁’ 전수를 받고 자신만의 생활밀착형 추심 기술을 장착하게 된 ‘무쓸모’ 상훈이 과연 무사히 추심3팀의 일원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빅 포레스트’ 제작진은 “정상훈과 추심팀의 활약은 드라마의 비밀병기이자 웃음 지뢰다. 내공 탄탄한 연기 고수들이 선사할 웃음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며 설명했다.

‘빅 포레스트’는 오는 9월 7일 오후 11시 처음 방송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