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의 트레인스’ B.A.P, 아이돌 최초로 마지막 키스 밝힌다…사생활 폭로전

[텐아시아=우빈 기자]

‘B.A.P의 트레인스’ 그룹 B.A.P / 사진제공=티캐스트

그룹 B.A.P가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폭로전을 이어간다.

B.A.P는 6인조 완전체의 마지막 리얼리티 패션앤 ‘B.A.P의트레인스’를 통해 아이돌 최초로 마지막 키스 등 은밀한 사생활을 공개한다.

‘B.A.P의 트레인스’는 B.A.P 여섯 멤버가 함께 선보이는 마지막 리얼리티로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준비한 ‘역조공’프로젝트의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멤버들이 직접 VR 게임을 제작해 가상현실에서 팬들과 함께 B.A.P의 노래에 맞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성공적인 역조공 프로젝트를 위해 합숙까지 하며 단합한 B.A.P는 그간 다른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순도 100%의 리얼한 사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잠에서 막 깬 비몽사몽 한 모습부터 잠들기 전 은밀한 속살 공개까지 B.A.P 멤버들의 꾸밈없는 일상이 낱낱이 공개된다.

이들은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멤버들 간의 불꽃 튀는 폭로전뿐만 아니라 말할 수 없었던 개인적인 취향까지 밝힌다. 아이돌에게는 예민할 수 있는 토크 소재지만 B.A.P는 그들만의 거침없고 솔직하고 담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B.A.P의 트레인스’는 패션앤에서 오는 12일과19일 오후7시 방송된다.

우빈 기자 bin0604@tenas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