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 남동생 그룹’ 베리베리, 리얼리티로 먼저 만난다

[텐아시아=이은호 기자]

베리베리 로고. / 사진제공=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내놓는 7인조 보이그룹 베리베리(VERIVERY)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다.

베리베리의 리얼리티는 데뷔를 앞둔 일곱 멤버들이 자유 여행을 떠나 겪는 일을 다룬다. 청춘을 무기 삼아 떠난 여행지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달 중 Mnet에서 방영된다.

팀 이름 베리베리는 라틴어로 ‘진실’을 의미하는 ‘VERI’라는 단어에 영어로 ‘매우’ ‘정말’을 뜻하는 VERY’가 더해져 만들어졌다. 라틴어 ‘VERI’는 ‘Various(다양한)’, ‘Energetic(에너지 넘치는)’, ‘Real(진짜)’, ‘Innovation(혁신)’의 머릿글자를 딴 단어로도 풀이할 수 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베리베리 멤버들은 작사, 작곡은 물론 영상까지 다룰 수 있다고 한다. 이번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소탈하면서도 친근한 일상과 남다른 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진정성 있게 소통하겠다는 포부다.

이은호 기자 wild37@tenasia.co.kr